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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3차원 가상현실 공간인 메타버스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섭니다.
국가유산청은 국내외 청소년과 대학생 180명을 '2025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오는 30일 오전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한국 문화와 유산에 관한 정보가 잘못 알려지지 않도록 다양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 세계로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또, 메타버스 공간에서 우리 유산에 대한 왜곡 정보를 바로잡는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입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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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타버스 공간에서 우리 유산에 대한 왜곡 정보를 바로잡는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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