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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진 위한 클래식 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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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진 위한 클래식 콘서트 열린다
코로나19 방역 의료진을 위한 음악회가 열립니다.

보건의료신문 '청년의사'는 창간 30주년을 맞아 다음 달 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수고했어요 여러분'이라는 주제로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소프라노 임선혜, 테너 정호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등이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전체 관람석 2천500석 중 3분의 2는 코로나19 의료진에게 배정했습니다.

서울의 보건소와 시립병원 400여 명, 국립중앙의료원 등 공공병원 100여 명, 민간 의료진 600여 명,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서울시 공무원, 119구급대원 등이 초청됐습니다.



YTN 신웅진 (ujsh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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