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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송해,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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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송해,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95세 현역 MC인 송해 씨가 TV 음악 프로그램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습니다.

KBS는 '전국노래자랑' MC로 활약해온 송해 씨가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송해 씨는 1927년생으로 '전국노래자랑'은 1988년부터 34년간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프로그램 하차 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송해 씨는 다음 달 초 예정된 지방 현장 녹화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 등을 하기에는 건강 상태에 자신이 없다는 생각을 제작진에게 전했으며, 향후 프로그램 하차 또는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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