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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은 YTN 라디오(FM 94.5MHz)와 함께!
Posted : 2019-02-27 16:00
대한민국 최초의 보도 전문 FM 채널 ‘YTN 라디오’(FM 94.5MHz)가 3.1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일(금)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YTN 라디오 프로그램은 FM 94.5MHz와 YE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삼일절은 YTN 라디오(FM 94.5MHz)와 함께!

▲ / 3월 1일(금) 오전 7~9시 (재방송 18~20시)

[1부 - 다시 듣는 항일 음악 / 출연 : 민족문제연구소 이명숙 연구원]
편찬에 참여한 이명숙 연구원과 함께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 독립군의 항일 음악을 들어보고 당시 우리 음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불렸는지 알아보는 시간. 유명 클래식 음악 곡조에 항일 의지를 담아 만든 노래, 일본 민요에 우리 기상을 숨겨 불렀던 노래, 항일의 의지를 담아 만든 창작곡 등을 들어본다.

[2부 : 100년의 우리 음악 / 출연 : 정가악회 천제현 대표]
3.1운동 100주년 기념 공연 을 연출한 천제현 대표로부터 100년 전 당시의 시대상에 대해 알아보고, 독일의 프로이센 포로수용소에서 녹음된 우리 음악을 원본으로 들어보며 음악이 지니고 있는 힘과 가치를 느껴보는 시간. 강제로 이주된 고려인들이 불렀던 그리움의 노래 원본과 이를 모티브로 만든 정가악회의 창작 음악을 들어본다.

삼일절은 YTN 라디오(FM 94.5MHz)와 함께!

▲ / 3월 1일(금) 오후 12~14시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 이 질문에 ‘삶’으로 답하고 증언할 특집 대담이 찾아온다.
에서는 특집 대담 ‘100년의 기억, 증언자들’을 선보인다. 방송에서는 역사학자 심용환 작가와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출연해 선친들의 발자취를 회고한다.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시민위원310 단장, 유관순 열사 조카 며느리 김정애 3.1여성동지회 명예회장,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前독립기념관장 등 후손들이 전하는 100년의 이야기가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그들이 간직하고 있는 선조에 대한 기억을 공유해보고 100년 전 선조들이 그토록 꿈꾸던 대한민국의 모습을 그려낸다.
▶ 특집 대담 ‘100년의 기억, 증언자들’은 FM 94.5MHz 및 YES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팟빵 라이브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삼일절은 YTN 라디오(FM 94.5MHz)와 함께!

▲ / 3월 1일(금) 오후 20~22시

“죄수 일곱 죄수복 입고… 피눈물로 기도했네” 서대문 형무소 8호실의 노랫가락.
는 3.1절 특집 인터뷰 ‘그날, 서대문 형무소 8호실의 노래’를 방송한다. 박경목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장이 만세 운동 중 서대문 형무소 8호실에 갇혔던 여성 독립운동가 7명의 애끓는 애국의 마음과 사무치는 고초를 생생하게 전하고, 특히 서대문 형무소 8호실을 채웠던 그들의 노랫말도 낭송한다. 형무소를 둘러싸고 일반 민중들까지 밤낮없이 만세를 부르던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끝)

*위의 보도자료는 YTN 공식 온라인 소식 플랫폼 'INSIDE YTN' (https://inside.ytn.co.kr/)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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