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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구리당당'의 개그맨 김정렬이 'YTN 라이프'의 <브라보 청춘클럽>에 출연해 미국 체류 시절 유치장에 갇혔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당시 외출만 하면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바람에 하루는 부인이 외출을 강하게 만류했는데, 김정렬이 외출을 강행하려다 실랑이가 벌어졌고, 급기야 이웃의 신고로 하룻밤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됐다는 것.
김정렬은 심각할 수도 있던 당시 상황을 특유의 재담으로 생생하게 묘사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미국 유치장, 시설 좋아유"라고 운을 뗀 김정렬은 혼자 있던 유치장에서 애써 잠을 청하려는데 한 건장한 흑인이 입감되면서 일순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했다.
자기 집 주차장에서 맥주 마시며 노래를 하다가 자기 부인의 신고로 입감됐다는 이 흑인이 밤새 반복했다는 '하소연 랩'을 김정렬이 싱크로율 100%로 성대모사한 장면이 인터넷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YTN의 자매 채널인 YTN라이프에서 방송된 이 프로그램의 해당 장면은 지금도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시 외출만 하면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바람에 하루는 부인이 외출을 강하게 만류했는데, 김정렬이 외출을 강행하려다 실랑이가 벌어졌고, 급기야 이웃의 신고로 하룻밤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됐다는 것.
김정렬은 심각할 수도 있던 당시 상황을 특유의 재담으로 생생하게 묘사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미국 유치장, 시설 좋아유"라고 운을 뗀 김정렬은 혼자 있던 유치장에서 애써 잠을 청하려는데 한 건장한 흑인이 입감되면서 일순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했다.
자기 집 주차장에서 맥주 마시며 노래를 하다가 자기 부인의 신고로 입감됐다는 이 흑인이 밤새 반복했다는 '하소연 랩'을 김정렬이 싱크로율 100%로 성대모사한 장면이 인터넷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YTN의 자매 채널인 YTN라이프에서 방송된 이 프로그램의 해당 장면은 지금도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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