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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이송 뒤 기립 완료...안착·고정 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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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리호, 이송 뒤 기립 완료...안착·고정 작업 진행
두 차례 연기 끝에 내일 발사를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이송과 기립 작업이 끝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를 발사대에 수직으로 세우는 작업을 오전 9시 50분부터 시작해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은 기립 상태에서 발사 패드에 발사체를 안착하고 고정하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오후에는 전원과 연료, 산화제 충전을 위한 케이블을 연결한 뒤 저녁 7시까지 발사체 기능 점검이 이뤄집니다.

과기부는 내일 오전과 오후에 발사관리위원회를 열어 누리호 추진제 충전 여부와 최종 발사 시각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앞서 과기부와 항우연은 지난 16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발사할 예정이었지만, 이송과 기립 뒤 점검 과정에 기체 결함이 발견돼 발사를 연기했습니다.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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