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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YTN사이언스...제5차 과학기술전문방송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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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3-29 16:45
앵커

국내 유일의 과학방송 YTN사이언스가 과학기술전문방송 사업자로 다시 선정됐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 온 YTN사이언스는 앞으로 3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최소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백두산 천 년의 비밀을 파헤친 다큐멘터리부터 빙하가 녹아 위기를 맞고 있는 북극의 이야기까지.

지난 12년 동안 다양한 콘텐츠로 과학 대중화를 선도해온 YTN사이언스가 제5차 과학기술전문방송으로 다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YTN사이언스는 다음 달부터 2021년 말까지 약 3년 동안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과학 문화 확산에 나섭니다.

[안성진 /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 과학창의재단과 YTN 및 YTN사이언스가 협력해서 국민 생활 속에서 과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저변에 얼마나 깔려있는지를 알렸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정찬형 / YTN 대표이사 : 과학문화 창달과 창의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최고 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노력, 그리고 저희 YTN사이언스의 노력이 건설적으로 협력한다면, 대한민국 과학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YTN사이언스는 우선 이번 사업 기간에 4차 산업혁명과 창업, 연구인재 육성, 우주, 미래에너지 등 5개 분야를 중점 어젠다로 선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첨단혁신 기술을 분석하는 'ICT 레볼루션4.0', 노벨 과학상 도전기 '노벨', 우주에 도전하는 '나사'와 같은 다양한 킬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광고 주 소비층인 20-49 계층을 확보하고 과학프로그램을 전 세계로 송출하는 등 시청자 저변 확대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더불어 창의력올림피아드와 과학 토론대회 등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시청자 참여 행사를 열어 국내 유일 과학방송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입니다.

YTN사이언스 최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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