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한인회장 "새벽까지 폭발음...앞으로 더 위험"

베네수엘라 한인회장 "새벽까지 폭발음...앞으로 더 위험"

2026.01.03. 오후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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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네수엘라 현지 교민들은 새벽부터 폭발음과 비행기 소리에 잠을 깨 불안에 떨었다고 하는데요.

김도갑 베네수엘라 한인회장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도갑 / 베네수엘라 한인회장 : 새벽 4시까지 비행기가 낮게 비행하는 소리와 폭발음이 많이 들렸습니다. 베네수엘라에는 약 120명 정도, 지금 카라카스에는 한 70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카라카스 어느 지역에는 전기와 통신이 두절이 됐는데 현재까지 알기로는 아무 상해를 입었다는 소식이 없습니다. 앞으로가 더 위험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일 때문에 여기 소요사태가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요. 지금 매우 혼란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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