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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서 있던 중장비들이 큰 불꽃과 함께 폭발합니다.
미리 설치한 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보이는데, 마치 전쟁이라도 벌어진 것 같은 모습입니다.
지난달 말, 남미 페루의 파타스 주에서 금을 캐고 있던 광부들을 겨냥한 괴한들의 공격이 벌어진 건데요,
현지 당국은 이번 폭력 사태로 최소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페루에서는 정책 실패로 난립한 무허가 금 채굴업체들 사이 알력다툼이 벌어지며, 이 같은 폭력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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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당국은 이번 폭력 사태로 최소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페루에서는 정책 실패로 난립한 무허가 금 채굴업체들 사이 알력다툼이 벌어지며, 이 같은 폭력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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