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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내년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성조기 색의 크리스털 볼이 등장한 가운데 새해맞이 행사에 백만 명 이상이 모였습니다.
새해 전야를 맞아 타임스스퀘어에서는 빨강, 파랑, 흰색 등 성조기 색으로 반짝이는 크리스털 볼로 ’볼 드롭’ 행사가 열립니다.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볼 드롭은 1907년부터 개최되어 온 미국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입니다.
1월 1일이 되는 순간에 ’원 타임스 스퀘어’ 옥상에 설치된 타임스스퀘어 볼이 43m 아래로 내려오며 새해를 축하하게 됩니다.
타임스스퀘어 볼은 지름 약 3.8m, 무게 약 5,600㎏으로 5,280개의 크리스털과 LED 조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타임스스퀘어 볼이 하강한 뒤 성조기를 상징하는 빨강, 파랑, 흰색으로 재점등됩니다.
이후 ’미국, 250주년을 맞이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상영되며 907㎏에 달하는 빨강, 파랑, 흰색의 색종이 조각이 흩뿌려질 예정입니다.
그 뒤에는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레이 찰스가 연주한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e Beautiful)에 맞춰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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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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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이 되는 순간에 ’원 타임스 스퀘어’ 옥상에 설치된 타임스스퀘어 볼이 43m 아래로 내려오며 새해를 축하하게 됩니다.
타임스스퀘어 볼은 지름 약 3.8m, 무게 약 5,600㎏으로 5,280개의 크리스털과 LED 조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타임스스퀘어 볼이 하강한 뒤 성조기를 상징하는 빨강, 파랑, 흰색으로 재점등됩니다.
이후 ’미국, 250주년을 맞이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상영되며 907㎏에 달하는 빨강, 파랑, 흰색의 색종이 조각이 흩뿌려질 예정입니다.
그 뒤에는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레이 찰스가 연주한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e Beautiful)에 맞춰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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