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폭행 영상 공개에 힙합거물 퍼프대디 "진심 죄송...변명 여지없어"

여친 폭행 영상 공개에 힙합거물 퍼프대디 "진심 죄송...변명 여지없어"

2024.05.20. 오전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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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폭행 영상 공개에 힙합거물 퍼프대디 "진심 죄송...변명 여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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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대디'라는 예명으로 유명한 미국 힙합계의 거물 션 디디 콤스(54)가 8년 전 당시 여자친구였던 가수 캐시를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자, 고개를 숙였습니다.

디디 콤스는 현지 시간 19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사과했습니다.

콤스는 스스로 찍은 듯한 사과 영상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영상 속 나의 행동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면서 당시 그 행동을 했을 때도 스스로가 역겨웠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7일 미 CNN 방송이 공개한 영상에는 2016년 3월 5일 로스앤젤레스(LA)의 한 호텔 복도에서 콤스로 보이는 남성이 맨몸으로 하체에 수건만 두른 채 달려 나와 여자친구인 캐시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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