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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차관 "안보리 마비로 어렵지만 北 제재위반 용납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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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러시아와 중국의 거부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에 대한 주가 조치를 하는 게 쉽지 않지만, 북한의 제재 위반을 그대로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니 제킨스 미 국무부 군비통제 차관은 신미국안보센터 주최 대담에서 안보리가 마비된 상태에서 북한의 최근 우주 발사에 대해 어떻게 책임을 물릴지 질문에 어려운 일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젠킨스 차관은 러시아와 중국이 다른 상임이사국들과 협력하지 않아 어렵다면서 우리는 기존 제재를 개선하고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유사입장국과 협력해 제재 위반을 막기 위해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우리의 메시지는 그대로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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