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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지, "한국의 림팩 대규모 참가는 위험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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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최대 해상 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 림팩에 우리나라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전력을 파견한 데 대해 중국이 관영 매체를 통해 견제에 나섰습니다.

중국의 관영 지 글로벌타임스는 우리의 림팩 참가에 대해, '미·중 사이에서 유지해온 중립 입장에서 이탈하는 위험한 행보'라고 평가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또 전문가의 말을 빌어 '이런 움직임이 한국의 경제와 안보 이익을 해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역내 대립과 분열을 악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17회째 림팩에 참여하는 우리 해군은 장병 천여 명과 마라도함, 세종대왕함 등을 파견했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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