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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하네다 항공 노선 운항과 무비자 입국 재개 그리고 격리 면제 등을 한일 양국이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협의단 정진석 단장은 한일 여행 항공업계와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양국 교류를 재개하는 것이 관계 개선의 토대"라며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조속히 정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일본여행업협회 관계자 등은 한국 무비자 관광 재개와 현재 총 5번 하게 돼 있는 코로나19 PCR 검사를 완화해 줄 것을 협의단에 건의했습니다.
이어 항공업계 관계자들은 한일 간 비즈니스 등 인적교류 핵심 노선인 김포-하네다 항공편도 운항을 재개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일과 일본을 오가는 관광객은 지난 2018년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어섰으나 코로나 발생 이후 관광 교류가 중단됐습니다.
일본은 지난 2020년 3월 외국인 입국 규제를 시작해 지금도 하루 일본 입국자 수를 만 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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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항공업계 관계자들은 한일 간 비즈니스 등 인적교류 핵심 노선인 김포-하네다 항공편도 운항을 재개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일과 일본을 오가는 관광객은 지난 2018년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어섰으나 코로나 발생 이후 관광 교류가 중단됐습니다.
일본은 지난 2020년 3월 외국인 입국 규제를 시작해 지금도 하루 일본 입국자 수를 만 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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