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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과의 전투에 참전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건너온 외국인 의용군이 2만 명에 달한다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밝혔습니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외국인 의용군 대부분이 유럽 국가에서 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쿨레바 장관은 가장 중요한 것은 전 세계의 "지속 가능한 정치·경제·군사적 지원"이라며 "특히 방공에 초점을 맞춘 미국의 지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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