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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아베의 대만 관련 발언에 열 받은 중국의 섬뜩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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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 대만 국책연구원이 주최한 화상 강연

-화면제공 : INSTITUTE FOR NATIONAL POLICY RESEARCH

-강연자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아베 신조 / 전 일본 총리 : (중국의) 대만 침공이 일본 영토에 지리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대만의 비상사태는 일본의 비상사태이므로 일미 동맹의 비상사태입니다. 베이징 사람들 특히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 점을 오판하면 안 됩니다.]

-이어지는 중국을 자극하는 발언

-[아베 신조 / 전 일본 총리 : 일본, 대만 모든 민주주의 국가들은 시진핑 주석과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이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계속 촉구해야 합니다. 군사적 모험은 경제적 자살로 이어질 것입니다.]

-중국의 반응은...

-[왕 원빈 / 중국 외교부 대변인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는 국제관계의 기본원칙과 중일 간의 4대 정치문서를 무시하고]

-중일 간의 4대 정치문서 1972년 중일 수교 이후 양국이 서명한 4건의 공동성명과 조약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의 내정에 대해 노골적으로 무책임한 발언을 했습니다. 누구도 우리의 주권과 영토를 중국 인민의 굳은 결의와 확고한 의지, 강대한 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감히 과거의 군국주의로 돌아가 중국 인민의 마지노선에 도전하는 자는 반드시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를 것입니다"

-구성 방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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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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