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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불 지른 거 아닌데...일본에서 퍼지는 유언비어
Posted : 2019-07-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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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에서 발생한 방화사건의 용의자는 "소설을 훔친 것에 불만이 있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 방화로 33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붙잡힌 41살 아오바 신지가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신에 화상을 입은 아오바는 현재 의식불명이어서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방화 용의자가 붙잡혔는데도 일본의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에서는 방화범이 한국인이고 방화는 한국인의 습성이라는 등의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습니다.

대한국 수출규제 등으로 한일 간 갈등이 고조된 상황에서 일본의 일부 네티즌이 가짜뉴스를 퍼뜨려 혐한 감정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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