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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 가자 휴전감시단 구성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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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9-01-03 18:47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세계 주요 국가 지도자들에게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을 성사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국제감시단 파견 등의 노력을 강화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유엔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로버트 세리 유엔 중동평화 특별조정관은 반 총장이 주요 국가 지도자들에게 분쟁 종결을 위한 실질적인 영향력 행사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태를 끝내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세리 조정관은 가자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의 휴전 합의와 휴전 감시단 구성, 가자로 들어가는 모든 국경의 영구 개방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가자 지배권 이양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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