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목동역 인근 버스·화물차 충돌...3명 병원 이송

서울 신목동역 인근 버스·화물차 충돌...3명 병원 이송

2026.01.06. 오후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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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낮 1시 10분쯤 서울 양천구 신목동역 인근 삼거리에서 대형 화물차가 마주 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모두 13명이 경상을 당했고, 이 가운데 승객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일대에 45분가량 교통 통제도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운전 부주의로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냈다고 보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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