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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은 선수용 22구경 실탄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지자체 체육회 소속 실업팀 사격감독 40대 남성 A 씨 등 7명을 구속 송치하고, 실탄을 구입한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선수촌 탄약고 등에서 22구경 선수용 실탄 3만 발을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또 유통책들은 실탄을 1발당 1천 원 정도에 팔았고, 이들 가운데 일부는 실탄을 장전해 발사할 수 있도록 공기총을 개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에게 실탄을 구매한 사람들은 주로 유해 야생동물을 사냥하거나 단순 호기심에 실탄을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선수용 22구경 실탄 4만 9천 발과 총기 57정을 압수했습니다.
또, 실탄 등의 불법 유통에 대해 계속 단속할 계획이라며, A 씨가 더 유출한 실탄은 없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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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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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실탄을 구매한 사람들은 주로 유해 야생동물을 사냥하거나 단순 호기심에 실탄을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선수용 22구경 실탄 4만 9천 발과 총기 57정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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