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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억 원대 금융사기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이철 전 대표의 투자사 밸류인베스트코리아, VIK가 파산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0일 VIK의 파산을 선고했습니다.
채권자들은 다음 달 13일까지 채권을 신고할 수 있고, 오는 3월 25일 영업 지속 여부를 결정하고 채권액 규모를 파악하는 채권자 집회와 채권 조사가 열립니다.
VIK는 지난 2020년 회생 절차에 들어갔지만, 변제 계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지난달 15일 법원은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VIK를 운영하면서 다단계 방식으로 3만 명으로부터 7천억 원을 끌어모은 혐의로 2021년 징역 14년 6개월형을 확정받아 복역하고 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전 채널A 기자로부터 협박성 취재를 당했다며 ’검언유착’을 주장해 관련 수사와 재판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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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준엽 (leej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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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는 지난 2020년 회생 절차에 들어갔지만, 변제 계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지난달 15일 법원은 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VIK를 운영하면서 다단계 방식으로 3만 명으로부터 7천억 원을 끌어모은 혐의로 2021년 징역 14년 6개월형을 확정받아 복역하고 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전 채널A 기자로부터 협박성 취재를 당했다며 ’검언유착’을 주장해 관련 수사와 재판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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