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시교육청이 중학교에만 적용해오던 다자녀 우선 배정 혜택을 내년부터 후기 일반고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에서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녀가 셋 이상인 가정의 둘째 자녀부터는 희망한다면 형제와 자매, 남매가 다니고 있는 일반고 신입생으로 우선 배정됩니다.
이는 자녀가 서로 다른 학교에 배정되며 발생해 온 통학과 가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에서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녀가 셋 이상인 가정의 둘째 자녀부터는 희망한다면 형제와 자매, 남매가 다니고 있는 일반고 신입생으로 우선 배정됩니다.
이는 자녀가 서로 다른 학교에 배정되며 발생해 온 통학과 가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