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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은 관행이나 편향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성찰의 자세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는 성찰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지검장은 또 지난해는 헌정질서를 복구하는 재건의 시간이자 어느 때보다 검찰개혁에 강한 동력이 집중됐던 변화와 고통의 시간이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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