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청탁 의혹에 휩싸여 특검 수사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이나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총재는 오늘(31일) 입장문을 내고, 자신의 지시로 통일교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통일교는 재작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통해 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불법 정치자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지난 27일 특검에 출석한 권 의원은 윤 전 본부장이나 한 총재를 만난 적은 있지만,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 28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돼 국회 체포동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총재는 오늘(31일) 입장문을 내고, 자신의 지시로 통일교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통일교는 재작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통해 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불법 정치자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지난 27일 특검에 출석한 권 의원은 윤 전 본부장이나 한 총재를 만난 적은 있지만,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 28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돼 국회 체포동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