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가로질러 건너던 80대, 차에 치여 숨져

고속도로 가로질러 건너던 80대, 차에 치여 숨져

2025.08.30. 오전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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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새벽 4시쯤 경인고속도로 신월나들목 부근에서 걸어서 도로를 가로질러 가던 80대 남성 A 씨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부근 차량 통행이 일부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A 씨는 갓길에서 1차선까지 걸어들어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고속도로에 어떻게 진입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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