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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국적의 난민 신청자를 폭행한 외국인 보호소 직원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법무부는 청주외국인보호소 직원 A 씨를 오늘(29일)부로 직위 해제하고 진상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지난해 9월 예멘 국적의 난민 신청자를 생활관 안에서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법무부는 이 사건 관련자들의 위법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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