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내년에 산업재해 예방과 고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올해보다 1조 6천억 원 많은 17조 6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산재 예방시설과 안전인력 강화에 올해보다 2천억 원 증액한 1조 5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세부적으로는 건설업, 조선업 등의 상시 안전점검을 위한 '안전한 일터지킴이' 사업에 446억 원, 산재 은폐 등 안전 위반 신고 포상금 111억 원 등이 신규 책정됐습니다.
이와 함께 주 4.5일제 도입 사업장에 총 277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내용과 근로·산업안전감독관 2천 명 증원을 위한 예산 등이 포함됐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특히 산재 예방시설과 안전인력 강화에 올해보다 2천억 원 증액한 1조 5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세부적으로는 건설업, 조선업 등의 상시 안전점검을 위한 '안전한 일터지킴이' 사업에 446억 원, 산재 은폐 등 안전 위반 신고 포상금 111억 원 등이 신규 책정됐습니다.
이와 함께 주 4.5일제 도입 사업장에 총 277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내용과 근로·산업안전감독관 2천 명 증원을 위한 예산 등이 포함됐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