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수가 8주 연속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숫자가 367명으로 한 주 전보다 65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입원환자 가운데는 65세 이상이 60.2%로 가장 많았고, 50~64세가 18.2%, 19~49세가 10.3% 순이었습니다.
질병청은 향후 1~2주간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면서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는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마스크를 쓰는 등 감염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질병관리청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숫자가 367명으로 한 주 전보다 65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입원환자 가운데는 65세 이상이 60.2%로 가장 많았고, 50~64세가 18.2%, 19~49세가 10.3% 순이었습니다.
질병청은 향후 1~2주간 유행이 이어질 수 있다면서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는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마스크를 쓰는 등 감염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