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 고양시 대화동 상가건물의 지하 저수시설에서 작업 중 사고를 당한 70대 남성이 끝내 숨졌습니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건물 관리 위탁업체 소속 직원인 70대 남성이 어제 저수시설에서 물에 빠진 뒤 치료를 받다가 오늘(29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스프링클러 용수를 저장해두는 저수시설에서 양수기로 물을 빼는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건물 관리 위탁업체 소속 직원인 70대 남성이 어제 저수시설에서 물에 빠진 뒤 치료를 받다가 오늘(29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스프링클러 용수를 저장해두는 저수시설에서 양수기로 물을 빼는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