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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당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과 보좌진에 대한 1심 결심공판이 기소 뒤 5년 8개월 만에 열립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을 받는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26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다음 달 15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9년 4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과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 법안 처리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도 박범계 의원 등 10명이 충돌 당시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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