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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껍데기에 묻어있는 살모넬라에 의한 식중독 발생 사례가 늘어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식중독이 265건 발생해 환자 7천624명이 생겼으며, 전년과 비교하면 발생 건수는 26%, 환자는 1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살모넬라 식중독은 58건으로 2023년보다 20% 증가해 제1의 식중독 원인균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37건, 병원성대장균은 24건 등이었습니다.
식약처는 살모넬라 식중독의 66%가 음식점에서 발생했다며, 음식 조리 시 달걀을 만진 후 반드시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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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식중독 37건, 병원성대장균은 24건 등이었습니다.
식약처는 살모넬라 식중독의 66%가 음식점에서 발생했다며, 음식 조리 시 달걀을 만진 후 반드시 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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