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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가산동 맨홀 사고 당시 질식해 쓰러진 동료 배관공을 구하러 들어갔던 70대 굴착기 기사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5일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이 사고와 관련해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 하청업체 관계자 4명과 현장을 관리 감독하던 감리자 1명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공사의 원하청 관계와 숨진 노동자들의 소속 및 계약 관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낮 12시 40분쯤 서울 가산동에 있는 상수도 누수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70대 남성 2명이 질식해 1명이 숨지고 1명은 의식을 잃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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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7일 낮 12시 40분쯤 서울 가산동에 있는 상수도 누수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70대 남성 2명이 질식해 1명이 숨지고 1명은 의식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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