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악몽이 된 '우리집'...전세 사기 극단 선택 1년

[영상] 악몽이 된 '우리집'...전세 사기 극단 선택 1년

2024.02.27. 오전 09:1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영상] 악몽이 된 '우리집'…전세 사기 극단 선택 1년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