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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전세 사기 피해자 절반 이상이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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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가 '중앙선관위의 자녀 특혜채용'과 '북한 해킹 시도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검증을 위한 청문회도 열기로 했습니다.

■ 오늘 출근 시간대 경기 분당선 수내역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역주행해 14명이 다쳤습니다. 해당 에스컬레이터는 지난달 안전점검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대통령실의 KBS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에 대해 김의철 KBS 사장이 철회를 요구하며 사장직 사퇴를 걸었습니다. 대통령실은 수신료 문제와 사장 '거취'는 별개라고 일축했습니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보석 석방 하루 만에 출근했습니다. 구청을 찾은 유가족들은 항의 시위를 벌이고, 당분간 매일 출근 저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범정부 전세 사기 특별단속 중간점검 결과, 약 3천 명이 검거됐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3천 명에 육박하는데, 절반 이상이 2030 청년층이었습니다.

■ 20세 이하 월드컵 4강에 오른 김은중호가 내일 새벽 6시,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와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광화문에선 거리 응원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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