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에 여성들 앉힌 채 '위험 운전' 30대 외국인 검거

창틀에 여성들 앉힌 채 '위험 운전' 30대 외국인 검거

2023.05.26. 오후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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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틀에 여성들을 앉히고 위험하게 차를 몬 3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난폭운전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 3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그제(24일) 저녁 6시 10분쯤 연수구 옥련동에서 같은 국적 20대 여성 2명을 창틀에 앉힌 채 70m 거리를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국에 있는 지인이 최근 아이를 낳아 기뻐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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