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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 "비속어 논란 관련 고발 7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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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 "비속어 논란 관련 고발 7건 접수"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모두 7건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 본부장은 오늘(4일) 정례 기자간담회 서면 답변서에서 MBC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보수단체 등이 고발한 6건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배당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외에 진보 성향 단체가 MBC를 고발한 국민의힘 의원과 당직자들을 무고 혐의로 고발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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