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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포' 아시아나 항공기 5시간 지연 도착...전세버스 옮겨타는 등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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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후 2시 20분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해 김포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OZ8948 여객기가 김포공항 상공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착륙하지 못하고, 오후 4시 반쯤 청주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승객 170여 명은 청주공항에서 항공사가 마련한 전세버스로 옮겨 탔고, 오후 8시 반쯤 도착지인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항공사는 김포공항 주변 측풍으로 착륙이 어려웠고, 안전 문제 등을 고려해 전세버스로 승객들을 도착지까지 이동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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