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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쓰러진 가로수...차량 덮쳐 일가족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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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낮 12시 50분쯤 서울 성북동에 있는 편도 3차선 도로에서 중앙선 화단에 심어진 나무 한 그루가 도로 방향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2대가 파손됐고,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일가족 3명이 차량 유리 파편에 맞아 다쳤습니다.

성북구청은 지난주 폭우의 영향으로 나무가 쓰러진 거로 보고, 자치구 내 가로수 전수 조사를 벌인다는 방침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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