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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납품업체 뒷돈 의혹' 유명 치킨업체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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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납품업체 뒷돈 의혹' 유명 치킨업체 수사 착수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가 납품업체로부터 뒷돈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주 초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본사를 압수수색 하고 대표 A 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포장재 제조 업체와 계약을 맺고, 그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포장재 제조업체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한 뒤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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