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운전 중 시비 붙자 흉기로 협박한 50대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실시간 주요뉴스

운전 중 시비 붙자 흉기로 협박한 50대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운전하다 시비가 붙은 상대를 흉기로 협박한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남성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운전 문제로 다툰 피해자에게 흉기를 들고 다가가 협박해 죄질이 가볍지 않고 피해자가 A 씨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15일 저녁 8시 반쯤 인천 서구 도로에서 운전하다 22살 남성 운전자와 시비가 붙자 흉기를 들고 다가가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