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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루나 대표 집 주거침입 남성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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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루나 대표 집 주거침입 남성 검찰 송치
가격 폭락 사태를 맞은 코인 '루나·테라' 발행업체 대표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20일 인터넷에서 코인 전문 방송을 하는 BJ 김 모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쯤 권도형 대표가 사는 아파트 공용 현관을 무단으로 침입해 현관 초인종을 누르고 권 대표가 있는지 확인한 혐의를 받습니다.

나흘 뒤 김 씨는 경찰 조사에 출석하며 "루나 폭락 사태로 20억∼30억 원을 잃었다"며 권 대표의 사과와 대책 마련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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