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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네티즌 180여 명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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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네티즌 180여 명 고소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손연재 씨가 악성 댓글을 달았던 네티즌들을 무더기로 고소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달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신에 대해 인신공격하거나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네티즌 백80여 명을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모욕 혐의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2017년과 지난 2월에도 악성 댓글을 달아온 네티즌들을 꾸준히 고소해 왔습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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