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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다세대주택 화재로 1명 중상...전기장판 발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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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50분쯤 인천 부평동에 있는 5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A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크게 다쳤고, 다른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자고 있는데 바닥이 뜨거워 일어나보니 전기장판이 타고 있었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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