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조간 브리핑 (12월 1일)

실시간 주요뉴스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 환자가 국내에도 4명 발생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부부와, 이 부부의 지인 가족입니다.

병상 부족, 4주 만에 전국으로 확산했습니다.

수도권은 90% 안팎 가동, 대전과 경북은 남은 병상이 하나도 없는데 오미크론까지 유입되면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병상 부족으로 내놓은 코로나 환자 재택치료 원칙은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환자와 함께 최대 20일간 강제 격리되는 동거인도, 돌봐줄 이 없는 1인 가구도 감염과 생계 모두 걱정입니다.

잠적한 당 대표. 안 붙잡는 대선 후보. 대선을 코앞에 두고 초유의 내전이 벌어졌는데,

이 대표는 선대위 활동은 거부하고 당 대표 역할만 할 거라고 측근이 전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자신이 앞세웠던 정책을 잇달아 철회하고 있습니다.

여당은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까지 추진하고 있는데, 꺼냈다 하면 감세 카드로 대선을 앞둔 여당이 문재인 정부의 세금정책을 뒤흔들고 있다는 비판 나옵니다.

정부가 성탄절 특사를 추진합니다.

사드 배치나 해군기지 반대 집회를 했던 시위 사범이 대거 포함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전차 킬러' 미군 아파치 대대 2사단 포병 본부가 한국에 상시 주둔합니다.

북한은 물론, 중국에 대한 견제 강화가 핵심입니다.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 해저터널이 오늘 개통합니다.

조간 브리핑 김현아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