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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인허가 도울게"...인터넷 언론사 기자 2명 금품수수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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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인허가 도울게"...인터넷 언론사 기자 2명 금품수수 혐의 입건

2021년 01월 22일 18시 38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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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인허가 도울게"...인터넷 언론사 기자 2명 금품수수 혐의 입건
인터넷 언론사 기자 2명이 사업 인허가를 도와주겠다며 건설업체 관계자에게 금품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청탁금지법 등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 강화군 지역 인터넷 언론사 60대 기자 두 명과 건설업체 관계자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60대 기자 두 명은 군청에 아는 공무원이 있어 강화군 지역 조합아파트 개발사업 관련 인허가를 도와줄 수 있다며 지난해 건설업자에게서 금품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자들의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경찰은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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