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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TOP3] "차명진, 언제 정신차릴래" 서울대 동기의 일침
Posted : 2019-04-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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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기사, 종류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다~모았습니다.

내맘대로 TOP3!

누리꾼의 화를 돋운, 화나요 TOP3!부터 보시죠.

먼저 이 사진을 좀 보세요.

은퇴한 검역 탐지견 '메이'입니다.

건강해보였던 메이가 8개월 만에 이렇게 아사 직전의 상태로 검역본부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서울대 수의대학 이병천 교수, 은퇴한 복제견을 데려와서 학대 실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는 자체적으로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병천 교수는 2005년, 황우석 교수와 함께 세계 최초로 개 복제에 성공했어요.

관련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미국에서 벌어진 '묻지마 범죄'입니다.

한 남성이 쇼핑몰에서 마주친 5살짜리 남자아이를 다짜고짜 던져버린 건데요, 끔찍한 일을 저지른 이 남성, "누군가를 죽이려고 왔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쇼핑몰에 있는 여성을 사귀고 싶어서 몇 년동안 찾아왔지만, 번번이 거절당해 앙심을 품었다는데요,

3층, 12미터 높이에서 떨어진 아이는 현재 위독한 상태라고 합니다. 쾌차를 빌어요.

18명의 사상자를 낸 진주 흉기난동범.

범행 후에, "다 죽였다"라고 외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어떤 말로도 분노를 표현할 길이 없네요.

누리꾼의 집중 포화를 받았습니다.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에는 한마디 TOP3! 살펴보겠습니다.

원래는 저희가 각각 3개를 고르는데, 오늘은 세 마디가 다 하나의 카톡에서 나왔습니다.

재구성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징하게 해 먹는다" 세월호 막말을 던진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

서울대 정치학과 79학번 동기 채팅방에서도 혼쭐이 났다고 합니다.

동창인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김학노 교수, 평소엔 과묵한 성격으로 알려진 분이라고 해요.

김 교수, 이렇게 일갈합니다.

"차명진, 정신 언제 차릴래?" - 차명진 전 의원, 대꾸없이 채팅방을 나가죠? 김 교수는 다시 초대합니다.

"어딜 도망가" - 또다시 채팅방을 나가는 차명진 전 의원.

하지만 역시나 다시 소환됩니다.

"없는 자리에서 욕하기는 뭐하다. 명진이는 완전히 아웃"!

'통쾌한 사이다'다! 누리꾼의 평입니다.

내맘대로 TOP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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