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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서울, 장애인·저소득층 1,950명 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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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4-09 22:46
뉴스 나이트가 전해드리는 생활의 팁! 알.아.요. 시간입니다.

■ 이체수수료 없이 가상 계좌로 국세 내세요

국세청이 내일부터 수수료 없이 가상계좌로 세금을 낼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지금까진 지정된 은행을 제외한 곳에서 국세를 낼 경우 수수료 부담이 있었는데 바뀐 겁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현금인출기 등에서도 세금 납부가 가능하지만, 편의점이나 지하철에 있는 인출기에서는 서비스 이용이 안 됩니다.

■ 카드 1년 이상 안 써도 자동 해지 안 된다

쓰지 않는 카드 휴먼카드 앞으로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해지됩니다.

지금은 카드를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이용이 정지되고, 이후 9개월이 지나면 자동으로 카드가 해지됐는데요.

앞으로는 자동으로 카드가 해지되고 언제든지 휴면 카드를 살리고 싶으면 모바일과 홈페이지 등에서 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 어린이 통학버스 하차 확인 안 하면 범칙금

어린이 통학버스 운저자가 아이들의 하차 여부 확인 장치를 작동하지 않으면 범칙금 13만 원을 물게 됩니다.

하차 확인 장치는 차량 운행을 마치고 3분 안에 뒷좌석에 설치된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거나 어린이 방치가 확인되면 경고음 등이 발생하도록 고안돼 있습니다.

■ 서울, 장애인·저소득층 1,950명 여행 지원

서울시가 장애인과 저소득층 1,950명에게 무료 여행을 지원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에 살고 있는 장애인과 저소득층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비용도 무룝니다.

내일부터 23일까지 장애인은 복지 관련 단체 단위로, 저소득층은 관련 기관 단위나 자치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대전도시철도, 10~12일 독립유공자 무료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내일부터 12일까지 독립유공자와 유족, 동반 가족은 대전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관련 증명서를 역무원에게 내고 우대권을 받아 지하철을 타면 됩니다.

이용하실 분들,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승차공유서비스 ’차차’ 다음 달 다시 시작

승차공유 서비스 업체 '차차'가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재개합니다.

장기렌터카를 가진 사람이 대리기사로 활동하고, 탑승자에게 단기 렌터카와 대리기사를 제공하는 개인 간 거래, 공유 모델입니다.

공유 서비스 관심 있으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알.아.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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