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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view] 보복과 인권의 경계에 선 사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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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view] 보복과 인권의 경계에 선 사형제

2018년 12월 08일 07시 45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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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은 올해로 70주년을 맞는 세계 인권의 날입니다.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개인의 기본권을 국가는 제대로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형제 존폐논란은, 응분의 처벌과 인권 유린의 경계에서 국가의 역할을 생각하게 합니다.

사람과 공간, 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YTN 인터뷰 시리즈.

오늘은 인권의 날을 앞두고 사형제 존폐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제작: 영상기획팀 (그래픽 우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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