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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해상 권역 나누면 출동 빨라질까?
Posted : 2015-01-21 10:56
[한컷뉴스] 해상 권역 나누면 출동 빨라질까?
'세월호 참사' 그리고 최근 발생한 '의정부 화재'까지 모두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명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육상에서는 30분, 해상에서는 1시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겠다고 국민안전처가 밝혔습니다.

육상과 해상을 서너 개 권으로 나누고 권역 담당 구조대를 신설한다는 게 핵심인데요. 올 상반기안에 충청·강원권, 호남권 2개 권역에 119 특수구조대를 확대 설치 하고, 해양재난에 대비해서는 동해와 서해에 해양특수구조대를 추가 신설한다는 계획입니다.

디자인:우희석[graphicnew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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