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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장보기 확산에 홈플러스 지점 폐점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11월 대형마트 판매가 1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나온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소매판매액지수는 83으로 한 달 전보다 14.1% 하락했습니다.
대형마트 강제 휴무가 본격화된 2012년 이후 13년 8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입니다.
이는 10월 추석 연휴에 매출이 많이 늘어난 데 따른 기저효과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의 지점 영업 중단 등 때문입니다.
여기에 쿠팡 등 소비처 다양화도 매출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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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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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0월 추석 연휴에 매출이 많이 늘어난 데 따른 기저효과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의 지점 영업 중단 등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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